[혼자 병원가기 힘들때!!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갑자기 병원에 가야하는데 같이 가줄수 있는 가족이나 지인이 없을때,
어떻해야 할까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이용해 봅시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란? ]
- 혼자서 병원에 가기 어려울 때 동행매니저가
함께 동행해 주는 서비스
-병원으로 출발할 때부터 진료 후 귀가까지
전 과정 매니저가 보호자처럼 동행해주는 서비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신청방법]
tel : 1533- 1179 (상담원과 동행 일시 확인 후 서비스 예약)
온라인 : 1in.seoul.go.kr (신청 후 상담원이 전화하여 서비스 예약)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신청대상]
: 서울시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서울시민 누구나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운영시간 및 이용요금]
- 운영시간 : 평일 07~20시 (주말은 사전 예약만 지원)
- 이용요금 : 시간당 5천원 (교통비 자부담/ 30분 초과시 2500원 추가)
※ 중위소득 100% 이하 연간 48회 무료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신청후 출동시간은?]
- 당일신청건 : 접수 후 3시간 이내 도착 (변동가능)
- 예약신청건 : 예약 시간 도착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관련 뉴스]
- 서울시 보도자료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시행 2년 만에 누적 이용 3만 건 육박
- 1인가구 의료고충 해소를 목적으로 2021년 11월 1인가구 대상으로 시작, 2
023년부터 모든 서울시민 확대
- 병원으로 출발할 때부터 진료 후 귀가까지 전 과정 매니저가 보호자처럼 동행
- 매년 만족도 90% 이상, 특히 ‘어려움 해결에 도움’ 만족도 95.1%로 큰 호응
- 시간당 5천 원, 중위소득 100% 이하 연 48회까지 무료 / 전화 1533-1179로 예약
□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힘든 이들이 집을 나서서 병원에 갔다
집에 돌아오기까지 전 과정을 보호자처럼 동행해주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시행 2년 만에 누적 이용 건수 약 3만 건(’23.12. 기준 29,181건)을 기록했다.
월평균 1,100건이 넘는 수치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이용추이
(’21.11월 ~ ’23.12월)
□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1인가구의
의료고충 해소를 위한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2021년 11월 첫발을 뗀 이후,
2022년에는 연간 1만 건을 돌파했고(10,722건),
시행 3년 차인 2023년은 전년 대비 67.5% 증가한 18,04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병원으로 출발할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 동행매니저가 동행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로, 병원 이용 중 접수, 수납, 약국 동행 등을 지원한다.
작년에는 노노(老老)부부, 조손(祖孫)가정 같이 가정 내에서
도움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용대상을
‘도움이 필요한 모든 서울시민’으로 확대했다.
○ 이용유형으로는 진료 동행이 41.7%로 가장 높았으며,
투석, 재활 및 항암 치료, 검사 및 입퇴원 지원 등에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 밖에 건강검진에도 병원동행매니저가 동행할 수 있어
수면내시경 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이용유형]
(2023년 기준, 단위: 건)
□ 시민들의 호응도 크다. 매년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를 묻는 항목에서
95.1%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꼭 필요한 서비스임을 입증하고 있다.
□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올해도 지속 운영된다.
병원 갈 때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시간당
5,000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100% 이하인 서울시민은 연 48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 누리집(1in.seoul.go.kr)
또는 전화(☎1533-1179)로 서비스 희망일 일주일 전부터 할 수 있으며,
당일예약도 가능하다.
○ 이용시간은 평일 07시~20시이며,
주말도 사전 예약 시 09시~18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단, 서울시 소재 병원에 한해 동행을 지원한다.
□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병원에 가기 위해 혼자 집을 나서는 것조차 힘든 분들을 위해
시작한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해를 거듭하며
이용자수가 증가하고 호응도 커지고 있다.”며 “올해도 동행매니저
직무교육 강화, 이용 편의성 개선 등을 통해
이 서비스가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이용 인터뷰]
# “골수암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러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데
혼자서는 어려워 그때마다 아들이 휴가를 내고 함께 해줬습니다.
그러다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알게 됐어요.
매번 휴가를 내야 하는 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부담을 주지 않아도 돼 너무 고맙고,
덕분에 마음 편안하게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은평구, 김OO 씨)
# “다친 다리를 소독하러 정형외과에 가기 위해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예약하고 매니저님을 기다리다가
낙상으로 쓰러져 잠시 의식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동행매니저님이 저를 발견하고 곧바로 119를 불러준 덕분에
적시에 응급치료를 받고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성북구, 양OO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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